식욕줄이기 비법

 

 

 

매번 실패하는 다이어트. 문제가 무엇일까? 뭐든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말, 이미 답은 네 안에 있다는 말, 그 흔한 말 속에 진리가 있다. 생활 속에서 나를 다스리는 방법, 그리고 정신 퍼뜩 들게 하는 다이어트에 대한 진실들을 모았다.


식사요법의 육하원칙

 
 when 항상 일정한 시간에 먹고 절대 식사를 거르지 않는다.
 where 음식은 반드시 식탁에서만 먹는다(TV나 신문을 보면서 무의식적으로 먹는
            습관을 버린다).
 who 누군가와 함께 식사한다(혼자 식사하면 조절하는 데 애를 먹을 수 있다).
 what 고지방, 고칼로리는 피하고 신선한 과일이나 야채를 많이 먹는다.
 why 무언가를 먹고 싶다면 왜 그런 생각이 들었는지 곰곰이 따져보고, 정말로 배가
         고픈 것이 아니라면 과감하게 음식을 거부한다. 
 how  천천히 여유 있게 먹는다. 급하게 음식을 먹으면 뇌에서 포만감을 느끼기도
          전에 너무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게 된다. 


식욕을 억제시켜주는 아이디어
 
이 닦기 양치질은 공복감을 없애주고 식욕을 억제시켜주는 효과를 낸다. 특히 간식이 생각날 때 양치질을 하면 아주 효과적이다. 또한 손톱을 다듬는다거나 마사지, 풋 케어 등 보디 케어를 해도 같은 효과를 낸다. 

허브 사랑하기 각종 허브는 식욕을 떨어뜨린다. 허브의 초록빛은 마음을 차분하게 가라앉혀주어 식탐을 쫓아내준다. 음식 생각이 자주 나는 곳이나 음식을 먹는 식탁 위에 허브 화분을 놓아두자. 분위기는 물론 기분도 산뜻해지고 음식 섭취량도 줄어들 것이다. 

몸을 따뜻하게! 몸이 차면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못해 몸에 에너지 공급이 잘되지 않는다. 그래서 몸은 자꾸 영양소를 원하게 되고 음식을 찾게 된다. 추워서 괜히 무언가를 먹어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들 때에는 몸을 따뜻한 물에 담그고 있으면 식욕이 억제됨은 물론 몸과 마음이 편안해진다. 마찬가지로 반신욕 역시 식욕을 억제시키는 효과가 있다. 잠자리에 들기 전 야식이 자꾸 생각나는 사람이라면 저녁 시간의 반신욕은 식욕 억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빠른 음악 듣기 입맛이 떨어지게 하는 데에는 빠른 음악이 그만이다. 빠른 템포의 음악을 들으면 흥분이 되어 위장 작동이 정지된다. 따라서 공복감을 느끼지 않게 되는 것. 오늘부터 힙합이나 댄스 음악 CD를 가지고 다니면서 식욕을 절제해보자. 

잠꾸러기 되기 빠른 템포의 음악이 식욕 억제에 효과가 있지만 느린 음악 역시 도움이 된다. 안정적인 느낌이 들게 하는 느린 음악은 긴장되고 스트레스 받은 심리적·육체적 상태를 안정되게 해주고 수면을 유도하기 때문이다. 편안한 잠을 유도하는 쇼핑의 전주곡들, 베토벤의 ‘전원 교향곡’, 슈만의 교향곡 제2번 3악장, 베토벤의 ‘엘리제를 위하여’,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등이 도움이 될 것이다. 

파란색을 사랑하기 식욕을 억제하는 가장 좋은 색상은 파란색. 주방과 식기구, 식탁보는 물론이고 주로 생활하는 공간의 색상을 파란색 계통으로 바꿔보자. 공간을 바꾸기 어렵다면 눈을 감고 파란 바다, 파란 하늘, 푸른 초목 등을 상상해보자. 

지압점 눌러주기 먹고 싶은 게 생각날 때마다 귀의 지압점을 50번 정도 자극해준다. 헤어핀이나 면봉으로 가볍게 찔러 보면서 아픔이 느껴지는 부분을 찾아 지압해주면 끝. 귓볼을 꾸준히 만져주는 것만으로도 식욕은 억제된다. 

하루 한 시간 이내 운동하기 운동을 하면 허기가 진다고 생각하지만 하루 한 시간 이내의 운동은 오히려 식욕을 떨어뜨린다. 반면 1시간 이상의 운동은 식욕을 증가시켜 체중 조절에 별로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다. 일주일에 한 번, 4~5시간의 무리한 등산을 하는 것보다 매일매일 1시간 이내로 운동하는 것이 식욕 억제에 더욱 효과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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